THE FIRM

SPE는 국내 주권상장법인 및 IPO를 목표한 비상장법인에 대한 투자, 인수, 자문 및 다양한 방식의 거래 경험과 트랙 레코드를 갖춘 전문가 그룹으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가진 회사의 경영권을 인수하는데 주력합니다.

  • At a Glance

    서울프라이빗에쿼티(이하 SPE)는 기업공개(IPO), 기업인수합병(M&A), 성장금융(Growth Capital), 분할매각(Carve-out Deal) 및 관련 자문업 등에 주력하는 전통적인 Buy-out 펀드와 각종 대출 (Financing), 상환대출(Refinancing), 부동산개발(REITs),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지분투자 (Equity Investment) 및 관련 자문업과 그 외 Special-situations 펀드를 결성하여 운용하는 기관전용 사모펀드로 설립되었습니다.

  • INSIGHT

    혁신에는 크게 두가지 요인이 주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거대자금을 동원할 수 있는 ‘빅 플레이어’의 역량과 ‘국가 지원 체계’입니다. 하지만 SPE의 분석에 따르면, 이와 같은 요인들이 국내 사모투자 시장에는 적용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모시장을 대기업이나 대형 금융기관 그리고 외국 거대자본이 주도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민첩한 소수 금융 전문가 그룹이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소수 전문가 그룹의 성공 역량은 그들의 ‘고객(투자자) 중심’ 원칙에 기반하는 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국내 산업 생태계(사모 시장)에 관한 개념을 빠르게 정의하여 기민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함과 동시에 고객 중심 원칙을 지켜 나가는 SPE가 될 것입니다.

  • STRATEGY

    SPE는, 전통적 바이아웃 펀드와 최근 완화된 금융 정책에 적합한 스페셜 시츄에이션 펀드 등의 투트랙을 메인 스트림으로 고금리 상황에서의 사모 대출, 메자닌 시프트, 실적 악화에 할인할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 리밸런싱 과정에서 높은 할인폭을 이용한 세컨더리 전략 등을 선보입니다. '투자자 중심' 원칙을 투자 운용의 근간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함으로써 혁신의 성공을 선도하는 루키하우스로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 LEADERSHIP

  • 한재혁 대표는 SPE 설립 전, 뉴욕대학교와 인디애나 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 김도담 이사는 SPE 합류 전, 유수의 업체의 직접투자팀에서 다수의 피투자사 관리와 투자심사 업무 경험이 있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 입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 Joshua Anthony 이사는 SPE 합류 전, 다양한 글로벌 회사의 마케팅 업무를 수행 하였습니다. 펀드의 딜소싱과 기관대상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력 입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학사를,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 한민규 이사는 SPE 합류 전, 캐피탈마켓 부서의 자기자본발행, 팔로우온, 블록딜 등 ECM 및 DCM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회사와 상품을 다룬 업무 경험이 있습니다. 교섭단체의 행정업무와 회계관리를 책임지는 사무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 남상진 이사는 SPE 합류 전, ㈜코오롱과 상장회사 디지텍시스템즈 에서 업무 경험이 있습니다.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M&A와 딜 자문 등 기업인수합병 전문가로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부산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 권시진 부대표는 SPE 합류 전, 베인앤컴퍼니,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 우리금융지주에서 업무 경험이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 벤처투자 전문인력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금융감독원의 등록된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 입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 한종석 부회장은 대한민국 경찰공제회 CIO(최고투자책임자)출신으로 메리츠자산운용과 KTB자산운용, 신한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을 거친 전문 금융인 입니다. 서울대학교와 서울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습니다.

  • 김광현 감사는 한국코스콤(:증권전산) 대표이사 사장 출신으로 현대정보기술, LG그룹 등 기업전반과 NH투자증권 사외이사 경험을 가진 전문 기업인 입니다경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 윤동인 사외이사는 금융감독원 조사지원반 단장 출신으로 24년 12월 31일 금융감독원 정년퇴임 후 당사에 합류하였습니다. 금융감독원 조사국, 검사국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금융 전문가 입니다. 마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학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법을 전공하였습니다.